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7.6 월 23:12
전북방송국지역소식
정읍사예술회관, 아이들과 함께하는 뮤지컬‘뚝딱하니 어흥’27일 호랑이 잡으러 정읍사예술회관으로~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1  21:59:3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가족 뮤지컬 ‘뚝딱하니 어흥’이 오는 27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차례에 걸쳐 정읍사예술회관에서 공연한다.

11월 문화가 있는 날에 펼쳐지는 이번 공연은 시민들이 일상에서 수준 높은 공연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뚝딱하니 어흥’은 전래동화만의 가치와 지혜, 해학을 담은 이야기를 선보이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뮤지컬이다.

관람객들은 꼬마 도깨비 대장 ‘뚝딱하니’와 함께 사고뭉치 호랑이를 잡으러 떠나는 모험 속에서 겁쟁이 호랑이, 효성 깊은 호랑이, 욕심쟁이 호랑이를 만나 다양한 이야기를 접하게 된다.

특히 어린이 관객들은 극을 이끌어나가는 중요한 오브제인 도깨비방망이를 직접 만들며 공연에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전래동화에 담긴 재미있는 흉내말과 꾸밈말을 노래로 들으면서 어휘력을 증진하고 권선징악의 교훈을 통해 정서를 함양하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공연은 24개월 이상이면 정읍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선착순 입장이다.

자세한 사항은 정읍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 작품을 즐기고 문화적 소양을 함양할 수 있도록 매월 문화가 있는 날에 맞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며“2020년에도 다양한 문화체험과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영상]이용섭 광주시장 '코로나19 추가 확산 대응' 대시민 호소문 발표 !!
2
[영상]정세균 국무총리, 광주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등 대응 신속하고 적절 !!
3
이승옥 강진군수. (사)한국화훼협회로 부터 감사패 받아 !!
4
해남군, 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
5
강인규 나주시장, 코로나19 확진자 관련 긴급 담화 발표 !!
6
강진군, 관광패턴의 변화에 선제적 대응…코로나19 적극 맞선다 !!
7
장성군, 코로나19 대응 ‘안심식당 지정제’ 운영
8
고흥군 , 올 상반기 각종 사업예산 사전심사로 20억원 절감 !!
9
해남군. 여름철 폭염 대비 종합대책 추진 !!
10
순천시, 차별화 된 투자환경 조성으로 이뤄낸 결실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