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구례방송국뉴스현장
구례군장애인복지관 자원봉사단체 “초심회” 보건복지부 장관 수상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3  00:07: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구례군은 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가든호텔에서 열린 「2019년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에서 지역 자원봉사단체인 ‘초심회’가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2019년 전국사회복지나눔대회」는 복지 분야에서 노력한 유공자를 격려하고 나눔과 자원봉사, 인적 나눔 활성화를 위해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관, 보건복지부 후원으로 2001년부터 개최되었다.

   
 

이번 수상한 ‘초심회’는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음식나눔봉사, 주거환경개선봉사, 밑반찬 배달 봉사 등 지역사회의 공동체로서 참된 봉사활동을 실천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복지증진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자원봉사단체 부분에서 수상하였다.

구례군장애인복지관 송태영 관장은 “이번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은 그동안 지역 이웃과 지역 장애인들을 위해 바쁜 일상 속에서도 항상 솔선수범하며 자원봉사활동에 임한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인정받은 것이며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초심회 김강주 회장은 “많이 부족함에도 우수 자원봉사 단체로 추천해주신 구례군과 장애인복지관 관장 및 직원분들에게 감사하며 앞으로도 어려운 지역 이웃들을 위해 나눔의 가치를 더욱 실천하여 지역사회와 복지증진에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