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뉴스현장
신안군, "지속가능발전 인식개선"을 위한 전 직원 교육 실시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3  00:25: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박우량 군수)은 11월 21일 신안군청 공연장에서 군민과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속가능발전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지속가능발전이란 사회·경제·환경을 아우르는 국제사회 공동의 약속이다. 2015년 유엔의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채택 이후 각국의 이행노력이 가속화되고 있으나, 국내에서는 지속가능발전 이행에 대한 법적 근거나 국민들의 인식 홍보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신안군에서는 이를 해소하고자 신안군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주관으로 전국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회장(김병완)과 정책실장(한순금)을 초청, 지속가능발전의 개념과 유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개념, 그리고 국가 지속가능발전목표(K-SDGs)와 지방 지속가능발전목표(L-SDGs)수립에 대해 강의를 이어갔다.

특히, 신안군 특성에 맞는 지속가능발전 지표 설정에 대한 교육 실시와 정부의 지속가능발전 정책에 대한 정보 공유 및 업무 연찬을 통해 지속가능발전목표(SDGs)의 이해증진에 도움을 줬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20년 후를 준비하는 지속가능발전 목표에 부합한 군정 추진을 도모하고 군민과 전 공직자의 지속가능발전 인식개선을 마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