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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부문 박기복 수상자 |
문화부문 박기복 수상자는 영화감독으로 활동하면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작하였으며, 2020년 상영 예정인 ‘낙화잔향-꽃은 져도 향기는 남는다’ 등의 작품을 통해 지역이 지닌 역사와 사회적 가치 발굴에 노력하였다.
지역의 균형발전을 바탕으로 국가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우리 사회 각 분야에서 지대한 공로가 있거나 우수한 업적을 남긴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수상하는 '제10회 한국지역발전대상'은 정책, 지역, 사회, 봉사, 교육, 직능, 단체, 문화 등 모두 8개 부문의 수상자가 선정되었다
지역발전정책연구원 박대우 원장은 “한국지역발전대상이 열 번째 대회를 이어 오는 동안 우리 사회가 지닌 다양한 고민과 이에 대한 대안을 확인하는 성과를 만들어 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우리 사회의 각 분야에서 더욱 커다란 역할과 성과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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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자 전체 기념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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