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뉴스현장
강진군 '2019 트래블아이 어워즈' 관광시설(재단)부분 '최우수상' 수상 !!229개 지자체 대상 평가, 3년 연속 최우수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26  00:51: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강진군이 트래블아이가 주최하는 ‘2019 제5회 트래블아이 어워즈’ 관광시설(재단) 부문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대한민국 지자체의 여행정보를 서비스하는 관광 플랫폼인 트래블아이는 2019년 관광산업의 지역별 편차를 특허기술화 한 지역호감도를 기반으로 총 8개 부문의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평가해 25곳의 수상기관을 선정했다. 관광분야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된 2차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더해 공정함을 더했다.

   
 

관광시설 부문은 포털사이트, SNS 등에서 일반 · 단체 관광객들에게 가장 주목 받는 여행지를 보유하고 있는 지자체이자 대한민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고 있는 기관에 주는 상이다.

강진군은 관광마케팅에 특화된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을 2015년 설립하여‘1박 2일 푸소체험 시티투어’, ‘강진, 나이트 드림’야간여행, ‘조만간(조선을 만난 시간) 프로젝트’등의 기획과 서울 · 대구 · 부산을 찾아가는 관광사업 설명회로 관광객 유치 증대와 2019 올해의 관광도시 강진의 성공적인 추진에 큰 역할을 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진군은 2020년에도 ‘조만간 프로젝트’등의 기존 성공사업과 강진에서 일주일 살기 ‘강진에서 맘 푸소’, 공연예술을 통한 인구유입 및 일자리 창출사업인‘강진에서 모여락(樂,)’등의 신규 사업을 통해 관광산업을 더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임석 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트래블아이 어워즈에서 3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으로 우리 강진군의 노력의 성과를 대외적으로 알릴 수 있어 의미있고 영광스럽다”며 “강진군 관광의 우수함을 더욱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