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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복지재단, 2019 사회복지 정책세미나 "성료"‘광주광역시 요양보호사 근로환경과 처우 실태조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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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6  23: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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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광주복지재단(대표이사 신일섭)은 25일 오후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실에서‘광주광역시 요양보호사 근로환경과 처우 실태조사’라는 주제로 사회복지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광주광역시의회와 광주복지재단이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사회복지 기관 및 시설 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했다.

   
  ▲  광주복지재단은 25일 오후 광주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실에서‘광주광역시 요양보호사 근로환경과 처우 실태조사’라는 주제로 사회복지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좌장은 박미정 위원장(광주광역시의회 환경복지위원회)이 맡았으며, 발제자인 김진희 팀장(광주복지재단 정책개발팀)의 재단 연구결과 공유를 시작으로 류미수 과장(광주광역시 고령사회정책과), 손재홍 회장(광주노인복지협회), 황옥화 지부장(한국노인장기요양기관협회), 신일영 사무국장(광주재가장기요양기관연합회), 배인태 팀장(국민건강보험공단 광주지역본부), 박선의 사무국장(전국요양서비스노동조합)등이 참여해 장기요양보호사의 처우개선을 위한 열띤 토론으로 정책 공론의 장을 마련했다.

신일섭 대표이사는“이번 정책 세미나가 우리지역 장기요양보호사들의 근로 환경 파악 및 처우 개선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었길 바란다”며 “모두가 함께 가는 공동체 광주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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