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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군(군수 신우철)이 환경부가 주관한 ‘2019년 일반수도사업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환경부는 한국환경공단과 한국상하수도협회와 공동으로 수도 서비스 경쟁력 향상을 위해 매년 전국 159개 수도 사업자를 대상으로 수도사업의 운영·관리, 경영개선 및 서비스 실태 등을 평가하고 있다.
특히 2011년부터 상수관망까지 확대하여 상수도 운영 전반에 대하여 평가하고 있으며, 우수 지자체에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지자체들 간의 선의의 경쟁을 유도, 수도 서비스의 품질 향상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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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완도군, 수도사업 운영 평가 ‘우수상’ 수상 |
올해 환경부는 공동 평가단을 구성하여 현장 평가를 포함, 총 3개 분야의 29개 항목을 종합 평가하였으며, 완도군은 골고루 높은 평가를 받아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맑은물관리사업 차재철 소장은 “올해 상반기 완도하수도처리장이 우수 시설로 선정되었고, 이어서 상수도사업도 우수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직원들의 노력 덕분이다.”며 “해양치유산업의 중요한 자원인 청정바다 보존을 위해 수 처리에 맑은물관리사업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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