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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량만강진만권 행정협의회' 청정연안만 프로젝트 추진 !!
신진혁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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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8  20:5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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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강진군청 회의실에서 ‘득량만강진만권 행정협의회’ 2019년 제2차 정기회의가 열렸다.

이날 정기회의에는 김철우 보성군수, 신경균 보성군의회 의장, 정상동 고흥부군수, 송우섭 고흥군의회 의장, 정종순 장흥군수 , 위등 장흥군의회 의장, 이승옥 강진군수, 위성식 강진군의회 의장이 참석했다.

   
  ▲  ‘득량만강진만권 행정협의회’ 2019년 제2차 정기회의

‘득량만강진만권 행정협의회’는 득량만과 강진만에 연접해 오랫동안 역사와 문화의 뿌리를 같이 해 온 4개 군이 상생발전과 협력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10월 구성했다.

이날 4개 지역의 군수와 의장들은 천혜의 환경과 잠재력을 지닌 득량만과 강진만을 보존하고, 일관성 있는 개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점에 뜻을 같이 했다.

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청정연안만 보존개발 기본계획 연구용역 보고회를 실시해 득량만강진만권 미래지향적 해양관광 수요창출과 균형개발에 노력하기로 했다.

   
 

산업, 관광, 유통분야 등 다양한 전략사업 발굴과 더불어 전라남도 블루이코노미 정책 등 대형 시책 유치에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했다.

협의회 회장군인 보성군 김철우 군수는 “득량만 강진만권의 균형 있는 개발과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 4개 군이 하나로 신속한 정보공유와 정부정책에 적극적으로 대처하여 전국에서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받는 협의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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