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광주은행, 제4회 ‘광주화루 공모전’ 개최1등에 3천만원 상금 및 장기적인 사후지원까지
양선홍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30  01:43: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제4회 광주화루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화의 미래지향적 비전과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한국화 진흥에 기여할 수 있는 작가를 발굴·육성하기 위한 광주화루는 오는 12월1일부터 7일까지 광주화루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받고, 2020년 3월 중에 최종 당선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포트폴리오-작품심사-심층면접’ 3단계를 거쳐 대상 1명, 최우수상 1명, 우수상 3명을 선정한다. 대상은 3천만원의 상금과 함께 개인전 또는 해외레지던시 참가를 후원하며, 최우수상은 상금 2천만원, 우수상은 상금 각 1천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최종 심사에서 선정된 10인 작가의 작품은 2020년 4월중에 열릴 예정인 ‘광주화루 10인의 작가전’에 참여하게 된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예향(藝鄕)이라 일컫는 광주가 ‘광주화루 공모전’을 통해 한국화의 진흥을 일으킬 수 있는 진원지가 되길 바란다. 올해로 네 번째를 맞이하는 광주화루 공모전은 ‘광주비엔날레2018’, ‘전남국제수묵비엔날레2018’과 같은 국제적인 축제가 열렸던 우리 지역에 전국의 한국화 신예작가들을 한자리에 불러 모아 다시 한번 그림으로 경쟁하는 뜨거운 경합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광주·전남의 대표은행으로서 우리 지역의 문화·예술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