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흥군(군수 정종순)이 전라남도가 주관한 ‘2019년도 지방세 체납액 줄이기’평가에서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최우수상 수상에 따라 상사업비 6천만원도 확보했다.
이번 체납액 줄이기 평가는 과년도 이월액 체납액을 기준으로 체납액 징수실적, 징수 증가율, 결손처분, 공매, 체납차량 징수촉탁 등 6개 항목을 평가한 것이다.
| |
 |
|
| ▲ 장흥군 청사 |
장흥군은 체납세금 징수를 위해 체납차량 번호판 영치, 재산압류, 공매 등 체납처분에 총력을 기울여왔다. 체납자 빅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한 체납자별 맞춤 징수 기법도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고질·상습 체납자에 대한 지속적이고 강력한 체납처분을 추진해 조세정의를 실현할 것”이라며, “군민으로부터 신뢰받는 세정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