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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양경찰서(서장 김동진)는 3일 현장과 제도의 유기적 연계 역할을 담당하는 수상레저 민간 선도 그룹 ‘수상레저 안전리더‘와의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진행된 정기회의에서는 최근 3년 간 관내에서 발생한 수상레저기구 사고 분석, 2020년 수상레저 안전관리를 위한 의견 수렴, 수상레저안전법 개정사항 등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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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상레저 안전리더 정기회의 |
부안해경은 수상레저 안전리더와 긴밀한 협조체제를 유지하여 관내 주요 활동지역 안전정보를 개인 수상레저 활동자들에게 확산시키고, 개선사항을 발굴하여 정책 수립에 반영할 예정이다.
김동진 부안해양경찰서장은 “수상레저 안전리더 회의 등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잘 반영해 해양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수상레저 문화가 조성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안해경은 지난해 수상레저 활동자의 안전의식 개선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수상레저 안전리더‘ 5명을 위촉·운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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