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농어촌공사, '농어민 단체장 초청 간담회' 개최김인식 사장 “농어촌 공동체 발전을 위해 단체와의 소통‧협력 확대할 것” 현장 중심의 농어업정책 수행을 통해 농어촌에 실질적 기여하는 목표 추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3  23:09:3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3일 경기지역본부(경기도 수원시) 회의실에서 농어민단체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공사 주요사업현황과 현안사항 토론 등 농어촌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에 이어 소통을 위해 마련된 두 번째 시간으로, 한국농축산연합회 임영호 회장, 전국농민회총연맹 박행덕 의장 등 29명의 농어업계 단체장이 참석해 농정에 대한 폭넓은 논의가 이어졌다.

   
   ▲  김인식 사장은 공사와 농어민단체는 농어촌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있다며 협력을 통해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김인식 사장은 △기후변화·재난대비 안전영농기반 강화 △수자원의 안정적 공급과 체계적 관리 △미래농업 인력육성과 농가 경영안정 지원 △활력 넘치는 농어촌공간 조성 △해외‧첨단농업 활성화 등 공사 주요업무 추진현황을 설명했다.

특히, 공사는 지난 6월 경영혁신 선포식에서 공사 5대 경영 기본방향을 국민의 안전, 농어업의 희망, 농어촌의 미래, 지역과의 상생, 현장경영으로 정하고 현장 중심 농어촌 정책 수행의 역할을 강화한 바 있다.

   
    ▲  공사는 3일 경기본부회의실에서 농어민단체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공사 주요사업현황과 현안사항 토론등 농어촌 발전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농어촌의 어려운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서는, 농어민과 오랜 시간 함께하며 역사를 같이 해 온 공사가 농어업의 다원적 기능과 공익적 가치를 확산하는데 구심점 역할을 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인식 사장은 “올해 농어촌의 안전과 미래를 위해 현장중심 경영을 강화한 만큼, 내년에는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하고 “공사와 농어민단체는 농어촌 공동체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갖고 있다”며 “협력을 통해 농어촌의 사회적 가치를 확산하고, 농어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