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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제 행정부시장이 공무원과 광주도시공사 직원들을 동원하여 불법당원 모집에 나섰고 광주시를 비롯한 공무원과 공공기관들이 대거 민주당 선거운동 조직으로 동원되고 있음이 밝혀졌다.
행정기관은 시민 모두를 위한 공공기관으로 정치적으로는 중립을 유지하여야 하는데, 민주당 유력 정치인들이 공직사회를 당조직처럼 사유화하고 있는 것이 더욱 명확해졌다.
이에 대해 수사기관은 가장 엄정하게 수사하고 관련 사실을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한다.
정의당 광주시당(위원장 나경채)은 민주당 지방의회와 광주시의 비리 복마전에 이어, 공공기관을 사유화하는 민주당 광주시당에 강력히 경고한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수사기관에 적극 협조해야 하며, 자체 진상조사로 의혹을 해소해야 한다.
이용섭 시장 또한 광주시민께 사과하고, 비리 공직자에 대해 원칙대로 처리해야 한다.
부시장을 포함한 공직자는 공적 기관을 사욕의 장으로 전락시킨 책임을 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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