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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광주시당, 민주당 소속 시 비례의원 11개월간 보좌관 인건비 착복 ??보좌관 월급 착복한 시의원은 자진 사퇴하고, 민주당 광주시당은 제명 및 출당조치하라 !!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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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4  20:4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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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갑질 및 부당해고 반노동 행태 충격적 ▲ 해당 의원은 자진사퇴하고 모든 법적 정치적 책임으로 속죄해야,, ▲ 민주당 광주시당은 제명 및 출당조치로 중징계해야...

하루가 멀다 하고 민주당 소속 지방의원들의 추태는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나 해당의원은 시의회 윤리특별위원장이라니,, 가히 메가톤급이다.

당을 대표하는 시 비례의원이 보좌관 월급을 갈취하고, 직장갑질 및 부당해고를 일삼았다. 이렇게도 반노동적일 수 있는 지,, 참으로 충격적이다.

   
 

해당의원은 민주당 광주시당 차원의 징계 이전에 자진 사퇴하고 수사기관에서 죄값을 달게 받아야 한다.

민주당 시당 또한 제명 및 출당조치로 엄벌에 처해야 한다.

시의회는 추태의원을 당장 윤리위원장직에서 사퇴시켜야 하고, 원칙대로 철저하게 대처해야 한다.

정의당 광주시당(위원장 나경채)은 더 이상 이런 추태를 좌시할 수 없다.

민주당 광주시당이 또 다시 솜방망이 처벌로 사태를 무마시키려 한다면, 정의당 광주시당은 법률적 조치를 포함한 모든 방안을 동원하여 부도덕하고 부패한 광주정치를 바로잡는 데 나설 수 밖에 없음을 밝혀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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