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19.12.14 토 01:05
NGTV경제/사회
전남복지재단 "블루 이코노미와 전남복지발전 방향" 대담'포용적 혁신성장에 복지 분야 역할' 다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4  22:57:3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복지재단은 지난 3일 전라남도사회복지회관에서 도내 경제 및 복지 관련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전라남도의 신성장 지역발전 전략으로 추진 중인 ‘블루 이코노미’와 전남복지 발전방향에 대한 대담을 개최했다.

‘블루 이코노미’는 김영록 전남도지사가 새로운 천년을 이끌어 갈 미래 비전으로 추진 중인 핵심전략으로 전남이 강점을 갖는 청정자원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성장동력을 창출하겠다는 정책이다. 이는 에너지·투어·바이오·트랜스포트·농수산·시티 등 6개 분야를 설정하고 섬·갯벌·해안선 등 관광자원 집적화, 전국 유일 백신산업과 천연물 생산 단지 육성 등 프로젝트별 TF를 구성해 실행계획을 추진 중이다.

   
    ▲  '블루 이코노미’와 전남복지 발전방향에 대한 대담 개최

이 날 대담은 블루 이코노미 발전 전략을 토대로 한 전남복지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전남도 출연기관인 전남복지재단이 도정 연계 사업의 일환으로 경제 관련 6개 분야와 복지 전문가들이 한 자리에 모여 토론을 진행한 첫 번 째 자리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 날 대담에는 「블루 이코노미」 6대 프로젝트별 전문가로 송승헌 녹색에너지연구원 실장, 박기영 순천대 생물학과 교수, 하일정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사무국장, 송경환 순천대 교수, 조영태 LH토지주택연구원 센터장, 도 정책기획관 김성원 팀장님과 전남대학교 황정하 교수가 참석했다.

김성원 전라남도 정책개발팀장은 “블루 이코노미는 전남만의 고유자원을 활용한 미래 핵심 성장동력으로 커 나갈 것”이라며 “6대 프로젝트 분야별로 특색 있게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기영 순천대 교수는 “블루 이코노미는 공존의 개념”이라며 “계층간, 계급간, 지역간 불평등을 완화하는 포용적 혁신 성장 모델로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대담을 주최한 전남복지재단은 “포용적 혁신성장에 복지 전문가가 함께해 사회 경제적인 선순환 구조를 완성할 수 있을 것이다”고 답했다.

이번 대담은 전남복지재단 간행물 '복지포커스'에서 정리해 발간할 예정이며, 블루 이코노미 분야별 사회복지와 연계성을 공유하고 전남복지의 발전방향을 제시하는 척도가 될 전망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영상]'광주 계림 아이파크 SK뷰' 견본주택 개관 !! 1715가구 대단지 중 1101가구 일반 분양 !!
2
송가인 보해양조 잎새주 모델 “우리 딸 가인이랑 잎새주, 잘 부탁드립니다”
3
제일건설(주) 광주 ‘남구 도시첨단 D2블록 제일풍경채’ 13일(금) 견본주택 개관 !!
4
[포토]특별한 크리스마스... '제3회 담양 산타축제' 어때요 !!
5
[영상]자동차의 즐거움을 한 차원 끌어올린 미래형 세단, 기아차 "3세대 K5" 출시
6
광주환경공단 "혹한기 분뇨업체 감사행사" 추진
7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뇌물수수 의혹’ 광주지역 시민단체들로부터 연일 "뭇매"
8
해남군, 국민권위위원회 청렴도 평가 “금품·향응·편의 없다, 10점 만점”
9
이정현 의원, '24년 호남 선거 접고 중앙(서울)으로 진출한다'
10
조오섭 "민식이법 '나몰라라' 광주 일부 국회의원 규탄"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부회장 : 노남수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