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7.6 월 23:12
순천방송국지역소식
순천시, 지역복지사업 평가 '6년 연속 우수지자체' 선정공고한 민관협력체계 구축, 시민이 행복한 복지도시로서 위상 입증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4  23:55: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는 보건복지부가 매년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2018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에서 6년 연속 우수지자체에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과 함께 포상금 2천만원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평가는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의 충실성, 시행과정의 적절성, 시행결과의 목표 달성도, 지역주민의 참여도(4개 분야, 17개 평가지표)를 지표로 한해 동안 지역사회복지 향상을 위해 지자체가 노력한 성과를 평가한다.

   
    ▲  순천시청

우수지자체는 ‘광역시도·시·군·구’ 4개 분야로 구분해 1차 서면평가를 통과한 3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2차 평가는 PPT발표와 질의응답 등 대면평가를 거쳐 선정됐다.

순천시는 구석구석 전달되는 따뜻한 복지실현을 위해 생애주기별, 생활 영역별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주도형 자치복지를 통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모든 시민이 행복을 누릴 수 있는 보편적‧포용적 사회 서비스를 확대하는데 힘써 왔다.

특히, 맞춤형 생활안정비, 교복비 지원사업, 순천시 1:1 행복드림팀, 순천아이 꿈통장, 건강동행챌린지, 순천청년센터 꿈꾸는 청춘 개소, 에코뷰티사랑봉사단 운영, 홀몸어르신 반찬情 나눔 등 돌봄과 배려로 창의성을 더한 순천형 복지를 추진해 2차 대면평가에서 평가위원들의 호평을 받았다.

순천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순천시는 사람 중심 누구나 누리는 보편적 복지 실현과 시민의 행복한 삶을 최우선으로 한 복지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영상]이용섭 광주시장 '코로나19 추가 확산 대응' 대시민 호소문 발표 !!
2
[영상]정세균 국무총리, 광주시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격상 등 대응 신속하고 적절 !!
3
이승옥 강진군수. (사)한국화훼협회로 부터 감사패 받아 !!
4
해남군, 6일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 !!
5
강인규 나주시장, 코로나19 확진자 관련 긴급 담화 발표 !!
6
강진군, 관광패턴의 변화에 선제적 대응…코로나19 적극 맞선다 !!
7
장성군, 코로나19 대응 ‘안심식당 지정제’ 운영
8
고흥군 , 올 상반기 각종 사업예산 사전심사로 20억원 절감 !!
9
해남군. 여름철 폭염 대비 종합대책 추진 !!
10
순천시, 차별화 된 투자환경 조성으로 이뤄낸 결실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