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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명희 도의원 ‘2019년 호남유권자연합 최우수의원 선정’ 영예중소기업제품 구매촉진 및 판로지원 등 앞장서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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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5  00:4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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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윤명희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지난 3일 ‘2019 호남유권자연합 최우수 도의원’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호남유권자연합은 광주·전남지역 국회의원과 지자체장, 지방의원 등의 의정활동을 평가해 수상자 8명을 선정하고 이날 시상식을 열었다.

호남유권자연합은 2019년 한 해 동안의 의정활동을 평가한 결과, 호남 지역 도의원 가운데 윤명희 의원을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했다.

   
   ▲  윤명희 도의원, '2019년 호남유권자연합 최우수의원' 선정

윤명희 의원은 정확한 자료 분석과 대안제시를 통해 도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전라남도 중소기업제품 구매 촉진 및 판로지원 조례」를 제정하는 등 중소기업협동조합 활성화 정책의제를 입법화하여 지역경제 문제 해결에 큰 힘을 보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 의원은 “호남 유권자분들이 직접 선정해 주신 상이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눈높이에서 고민하며 도민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한편, 호남유권자연합은 정치개혁과 도덕성 회복을 목적으로 활동하는 시민단체로 한 해 동안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역발전과 지역주민 복지증진에 공적을 일궈낸 국회의원과 자치단체장, 광역·기초의원을 선정해 매년 표창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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