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8.14 금 23:28
장흥방송국뉴스현장
장흥지역자활센터,' 2019년 사랑의 김장나누기' 실시
양선홍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7  01:07: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장흥지역자활센터는 지난 6일 광주지방법원·광주가정법 장흥지원 및 조정협의회와 나눔가정봉사원센터와 함께 연말연시 소외계층과 돌봄서비스대상자 어르신들을 위한 ‘2019년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장흥지역자활센터 자활근로참여자와 직원, 광주지방법원·광주가정법 장흥지원 및 조정협의회와 나눔가정봉사원센터 자원봉사자들과 나눔가정봉사원센터 자원봉사자 7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1천여 포기의 김장을 담가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들과 물사랑생활도우미사업 수혜 대상 어르신, 나눔가정봉사원센터 선정 취약계층, 저소득가정 등 총 150가정에 전달했다.

김장김치 전달에도 장흥지역자활센터 직원 및 참여기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했다.

장흥지역자활센터는 해마다 장흥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는 장흥지역자활센터 건강품은문림뜰사업단에서 정성을 들여 직접 심고 가꾼 배추, 고추, 파, 쪽파 등 직영 농산물로 사랑 나눔의 열기를 더 했다.

   
 

특히 이날 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마지막까지 함께해 더욱 훈훈한 사랑 나눔의 행사가 됐다.

위수미 장흥지역자활센터장은 “이번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로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 희망을 잃지 않고 모두에게 따뜻한 사랑이 계속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 광주와의 아름다운 동행 25년 지역과 함께 성장하겠습니다 !!
2
김대중대통령 광주추모사업회, 김대중 대통령 서거 11주기 평화주간 행사 개막 !!
3
광주시장애인체육회, 장애인생활체육 신규프로그램 개발 사업 시행 !!
4
이용섭 시장 “집중호우 피해주민 조속한 일상복귀 위해 지원에 최선”
5
(사)한국산림보호협회, 생활속 저탄소 실천에 앞장 !!
6
원희룡 제주지사 “2차 제주형 재난긴급생활지원금 추석 전 신속 집행”
7
장석웅 교육감과 도교육청 직원들, 교직원 수해 피해 현장서 이틀째 ‘구슬땀’
8
류연기 영산강유역환경청장, 폭우 피해지역 신속 복구지원에 나서 !!
9
서귀포농업기술센터, 농업인 자율적 감귤 열매솎기 수눌음 추진 !!
10
제주도 자치경찰단, ‘제주관광 이미지 향상’ 자치경찰 적극 활동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 (064) 702-0958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