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목포방송국뉴스현장
목포시, (사)한국관광클럽, 목포해상케이블카(주) '천만 관광객 유치' 업무협약 체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7  02:08: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는 6일 (사)한국관광클럽, 목포해상케이블카(주)와 1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3자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해양관광도시 목포의 확실한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목포해상케이블카를 기반으로 목포가 서남권 관광거점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주요 관광주체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

   
   ▲  목포시, 천만 관광객 시대를 여는 업무협약 체결  (사진왼쪽부터) 정인채 회장, 김종식 시장, 이충숙 회장

협약을 맺은 김종식 목포시장, 이충숙 (사)한국관광클럽 회장, 정인채 목포해상케이블카(주) 회장은 천만 관광객의 목포유치를 위한 관광마케팅 등에 상호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사)한국관광클럽은 지역 관광자원의 개발, 관광상품화 컨설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복지관광 상품 운영 등을 통해 여행서비스 향상 및 공정여행 정착에 힘쓰고 있는 단체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을 넓혀가며 관광객 목포 유치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2020 소비자가 뽑은 한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전남 서남권 대표 관광랜드마크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한 목포해상케이블카는 안전하고 즐거운 케이블카 운행에 만전을 기울이는 한편, 지역 관광자원과의 연계에도 더욱 힘써 나가기로 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목포는 올해 국내 최초 맛의도시 선포와 함께 슬로시티 지정, 해상케이블카 및 고하도 해안데크 개통 등 관광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며 전국적인 관광도시로 떠올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천만 관광도시 목포를 만드는데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