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1.23 목 21:24
목포방송국뉴스현장
목포시, (사)한국관광클럽, 목포해상케이블카(주) '천만 관광객 유치' 업무협약 체결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7  02:08: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목포시는 6일 (사)한국관광클럽, 목포해상케이블카(주)와 1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3자 공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해양관광도시 목포의 확실한 랜드마크로 자리잡은 목포해상케이블카를 기반으로 목포가 서남권 관광거점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주요 관광주체 간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이뤄졌다.

   
   ▲  목포시, 천만 관광객 시대를 여는 업무협약 체결  (사진왼쪽부터) 정인채 회장, 김종식 시장, 이충숙 회장

협약을 맺은 김종식 목포시장, 이충숙 (사)한국관광클럽 회장, 정인채 목포해상케이블카(주) 회장은 천만 관광객의 목포유치를 위한 관광마케팅 등에 상호 적극적인 협력을 다짐했다.

(사)한국관광클럽은 지역 관광자원의 개발, 관광상품화 컨설팅,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복지관광 상품 운영 등을 통해 여행서비스 향상 및 공정여행 정착에 힘쓰고 있는 단체로, 이번 협약을 계기로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을 넓혀가며 관광객 목포 유치에 주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2020 소비자가 뽑은 한국의 영향력 있는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며 전남 서남권 대표 관광랜드마크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한 목포해상케이블카는 안전하고 즐거운 케이블카 운행에 만전을 기울이는 한편, 지역 관광자원과의 연계에도 더욱 힘써 나가기로 했다.

목포시 관계자는 “목포는 올해 국내 최초 맛의도시 선포와 함께 슬로시티 지정, 해상케이블카 및 고하도 해안데크 개통 등 관광 인프라 확충에 집중하며 전국적인 관광도시로 떠올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천만 관광도시 목포를 만드는데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한명진, 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전략공천"
2
우리활터, 겨울철 추운 날씨 걱정은 NO ! 우린 실내에서 ’전통활쏘기’를 배워요^^
3
민형배 광산을 예비후보, ‘그림책교육지도사’ 일자리 창출 지원 약속
4
민중당 김선동 후보, ‘여순사건 재심 재판’ 무죄 확정 환영
5
장성배 대안신당 순천시 국회의원 예비후보 “여순사건 무죄판결 환영과 특별법 제정 촉구”
6
이용섭 시장 “인공지능 중심도시 광주 건설에 역량 결집하자”
7
이형석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안철수 전 의원 4년 전 호남에 대한 ‘환상에서 벗어나길’”
8
나경채 정의당 '광산갑 국회의원 예비후보 출마' 선언
9
이용섭 시장, ‘여성경제인포럼 ’특강 서 “4차 산업혁명 선도도시 광주 만들겠다”
10
전남도, ‘저탄소 설 명절보내기’ 캠페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