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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방송국뉴스현장
장흥군, 자활분야 우수지자체 "보건복지부장" 표창담당공무원 및 자활센터 종사자 3명 유공자 선정
양선홍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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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09  21: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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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군수 정종순)은 2019년 자활분야 지자체 평가 결과 우수지자체로 선정,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여 받는다고 9일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자활근로, 자산형성지원사업, 자활기금 활성화, 자활사업 운영 등 4개 분야의 정책성과를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했다.

   
 

장흥군은 올해부터 ‘지자체 특화사업’으로 청년 SOS복지지원단 및 소외계층 청소도우미사업단을 신규 발족했다.

고등학교 졸업 후 일자리가 없는 10명의 청년 등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고 저소득층 및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대청소 및 긴급보수를 실시해 지역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자산형성지원사업 실적 달성 및 자활기금으로 자활분야 4개 사업을 지원하여 자활기금사업을 활성화 시킨 점 등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와 함께 군 자활담당 공무원과 지역자활센터 팀장이 자활사업 공로를 인정받아 개인 장관포상을 각각 추가했으며, 일자리창출 아이템 공모전에서는 자활센터장이 최우수상을 받는 등 2019년 자활사업 평가에서 앞서가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8월에는 장흥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주관 평가결과 전국 최우수기관에 선정되어 2012년부터 7년 연속 최고 기관으로 자리매김하는 등 자활사업의 메카로 부상하였다.

정종순 군수는 “앞으로도 저소득층 자립기반 도모를 위해 신규시책 발굴해 행정과 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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