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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광역치매센터는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와 9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 소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네트워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치매가구의 가스 및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가스시설 안전점검과 도민 치매관리 및 복지증진을 위한 보유자원의 교류를 통해 상호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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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협약식 |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와 전라남도광역치매센터는 2017년부터 치매친화적인 환경조성을 위한 사업에 서로 협력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남동부지사에서는 치매환자와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정을 방문하여 가스자동잠금장치 설치와 가스시설 안전점검을 책임지기로 약속했다.
전라남도광역치매센터장(조은미)은 이번 협약으로 안전사고에 취약한 치매 환자 및 가족을 가스사고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며, 전국적으로 전남동부지사가 가구환경개선에 선도적으로 앞장서주신 부분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추후 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안전에 취약한 치매환자 가구 발굴과 가구방문을 통해 가구환경개선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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