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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조선호텔' |
한파가 지속되면서 포근한 잠자리를 위해 구스 이불을 찾는 고객의 발길이 늘고 있다.
(주)광주신세계(총괄 임원 이동훈) 8층 '더조선호텔' 침구 매장에서는 캐나다, 폴란드, 시베리아산 거위털을 사용한 가볍고 따뜻한 구스 이불을 선보이고 있다.
더조선호텔은 실제 조선호텔 객실 내에서 사용하고 있는 프리미엄 베딩을 선보여 가정에서도 호텔에 온듯한 느낌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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