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지역소식
통합의학박람회 참여 초당대학교 '장흥군에 장학금 기탁'
양선홍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13  18:08: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초당대학교(총장 박종구)는 지난 11일 지역 청소년들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을 주고 싶다며 100만원의 장학금을 장흥군에 기탁했다.

초당대학교는 2016년 장흥국제통합의학박람회를 비롯, 2014년부터 2019년 까지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행사에 참여해 왔다.

   
   ▲  초당대학교 장학금 기탁

매년 새롭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난 10월 열린 2019년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에서는 두경부 마사지 체험, 타이 마사지, 허브류 전시 및 검사를 운영했다.

1일 진료 체험 방문객 1,500명 이상, 직원 및 대학생 20명 이상 상주해 통합의학박람회 방문객에게 새로운 의료 서비스를 제공했다.

박종구 총장은 “2019 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행사 운영 과정에서 지역 학생들의 적극적인 의료 봉사활동에 참여해 감사드린다. 작지만 지역의 인재를 키우는 일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규중 장흥군보건소장은 “2019대한민국통합의학박람회 참여기관으로 박람회 기간 동안 헌신적인 진료체험 활동뿐만 아니라 장흥군 청소년들의 미래를 위해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초당대학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을 마음 깊이 새겨 장흥군의 청소년들이 희망을 갖고 미래를 꿈꿀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