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지역소식
강진군, 가우도에 '움직이는 출렁다리'가 나타났다 !!다가오는 2020년 1월,‘출렁다리 설치공사’착공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16  17:15: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이 가고 싶은 섬 가우도를 서남해안 거점 관광지로 조성하기 위해 ‘가우도 탐방로 경관콘텐츠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가우도 탐방로 경관콘텐츠 개발사업은 2020년부터 2021년까지 총사업비 50억 원을 투자하여 가우도에 출렁다리, 포토존, 조형물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관광지 100선’에 선정된 가우도의 관광 효과를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  가우도 출렁다리 설치공사

가우도에는 대구면 저두와 도암면 망호를 연결하는 출렁다리가 있지만 실제로는 출렁이지 않아 관광객의 민원사항이 많았다. 이에 강진군은 실제 출렁다리를 가설하고자 현재 실시설계를 완료했으며 다가오는 2021년 준공을 목표로 2020년 1월 출렁다리 설치공사를 착공한다.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출렁다리는 1.8m의 폭과 150m의 길이로 가설될 예정이며, 출렁다리로 편하게 진입할 수 있도록 시점부 L=46.0m, 종점부 L=66.5m의 진입 데크 또한 설치된다.

이승옥 강진군수는“출렁다리 설치공사 등 현안사업을 추진함으로써 체류형 관광지로 특성화된 전국 최고의 탐방섬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가고 싶은 섬 가우도에는 강진 대구면을 잇는 저두 출렁다리(438m)와 도암면을 잇는 망호 출렁다리(716m)가 연결되어 있다. 더불어 해안선을 따라 조성된 생태탐방로‘함께해(海)길’(2.4km)은 가우도의 산과 바다를 감상하며 걸을 수 있는 천혜의 트레킹 코스로 많은 관광객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와 함께 약 1km의 길이로 청자타워에서 대구면의 저두 해안까지 1분 만에 도착할 수 있는 짚트랙과 시원한 물줄기를 가르며 달리는 제트보트 등으로 남도 답사 1번지 강진의 대표 관광지로 손꼽힌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