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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복지재단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정책공유’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추진방향에 대한 정보공유의 장 마련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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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16  18: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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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복지재단(대표이사 신일섭)은 16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 홍보관에서 공공·민간 사회복지종사자 50명을 대상으로 포용적 사회보장 정보전달체계인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추진방향에 대한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지난 4월 11일 보건복지부에서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구축계획이 담긴 사회보장 정보전달체계 개편 기본방향이 발표됐다. 재단은 선도적 복지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하고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사회보장통계센터의 최현수센터장을 강사로 초빙했다.

   
   ▲  광주복지재단은 16일 빛고을노인건강타운 홍보관에서 공공·민간 사회복지종사자 50명을 대상으로 포용적 사회보장 정보전달체계인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추진방향에 대한 정보공유의 장을 마련했다.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은 ICT를 통한 포용적 사회보장을 구현하여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통합적 시스템으로 지난 2010년 개통된 ‘행복e음’, 2013년 범부처 복지사업을 통합한 ‘사회보장정보시스템’에 이어 구축될 포용적 사회보장의 가치를 구현하는 정보전달체계이다.

특히 이번 교육은 광주형 복지모델구축을 위한 복지혁신권고문 실행계획에 따른 광주복지 빅데이터 구축 방향성을 설정하는데 관련정보를 수집하고,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과 광주복지통합전산망을 연계하여 운영하는 방법을 모색하고자 하는데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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