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김승남 '고흥, 보성, 장흥, 강진' 제21대 총선 출마농어촌의 가치와 기능을 회복하고, 살기 좋은 농어촌을 만드는 일에 혼신의 노력 다짐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17  18:06: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더불어민주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위원회 김승남 전)지역위원장은 17일(화) 오후 2시30분 전라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제21대 총선 출마의 변을 밝혔다.

김승남 전)위원장은 “우리 정치의 가장 시급한 과제는 고통 받는 농어촌과 서민들이 다시 일어서서 행복하게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정책을 발굴하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법안과 예산을 만드는 일이며, 이를 위해서는 혁신적인 농어업지원정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 김승남 전)지역위원장

혁신적인 농어업지원정책으로 ▲농업자치 실현을 위한 농정분권화 추진 ▲지역 로컬 푸드 시스템 법제화 ▲농민수당 지급 보장을 위한 (가칭)농민수당법 추진 ▲농산물 최저가격보장제 법제화 ▲농업예산을 국가총예산의 5%이상 확대 추진 ▲무역이득공유제 법제화 추진 ▲미래농어업 인력양성과 연구개발 투자 확대 ▲산림 및 수산 공익직불제 도입 추진 ▲4차 산업형 농어업기술지원으로 고령화 및 노동력 부족 문제 해결 ▲식량주권 보호를 위한 「토종 seed 복원 및 보급」 법안 마련 ▲전남 중남해안 관광자원을 하나로 묶는 체류형 관광거점단지 조성 등을 제시했다.

또한 김승남 전)위원장은 “국회개혁, 정치개혁을 통해 국민이 정치를 걱정하는 일이 없도록 앞장서서 바꿔 나가겠으며, 문재인 정부의 성공이 한반도 평화정착과 제반 사회개혁의 시금석이라는 사명감으로 혼신을 다해 뒷받침 해 나갈 것이다”는 의지를 피력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