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뉴스현장
강진군, 2019 전라남도 투자유치평가에서 ‘최우수상’ 수상강진산단 100% 분양 조기달성 성과 높이 평가 받아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18  21:19: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지난 18일 강진군이 2019년 전라남도 시·군 투자유치 활동에 대한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투자유치 실적, 투자유치 여건조성, 투자기업 사후관리를 평가한 결과 지난 해 장려상 수상에 그쳐 아쉬움을 삼켰던 강진군이 올해는 최우수상 수상의 쾌거를 거뒀다.

2018년 준공 이후 저조한 분양으로 어려움을 겪었던 강진산단을 활성화하고자 이승옥 강진군수는 민선7기 핵심공약으로 ‘임기 내 강진산단 100% 분양’이라는 목표를 내걸고 전 군민과 공직자를 투자유치요원화 했다.

   
   ▲  2019 전라남도 투자유치 ‘최우수상’ 수상

지자체 장의 확고한 의지와 더불어 군은 일자리창출과 신설, 투지유치 인원 증가, 공무원에게는 인사상 가점, 민간인에게는 포상금 지급이라는 제도적 기반을 확립했다. 투자유치 위원회와 기존 산단 입주자를 중심으로 한 경영자협의회까지 민‧관의 협력을 통한 기업 친화적인 분위기 조성에도 힘썼다. 그 결과 1년 만에 강진산단 100% 분양을 달성했다.

특히 국내․외의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타 시 지역 산단 분양률이 10%대 증가에 그친 것에 비해 강진산단은 100% 완판에 성공해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밖에도 지난달 11월 22일부터 23일까지 이틀간 강진국민체육센터에서‘2019 강진산단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 취업박람회에는 구직 희망자 총 3,000명이 방문했고 그 중 41명의 채용이 확정됐다. 채용 확정자 외에도 상담을 받았던 구직희망자들에게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취업을 알선할 예정이다.

이승옥 군수는 “강진산단 기업들의 입주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유망 중소기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강진산단 내 총 42개 기업을 유치했으며 입주 기업 중 현재 가동 중인 기업은 8곳, 준공 3곳, 공사 중인 곳은 10곳으로, 나머지는 내년 상반기 내 착공예정에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