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함평방송국지역소식
함평군, 3년 연속 ‘도로정비 종합평가’ 우수기관 선정
양선홍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18  22:33: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함평군(군수 권한대행 나윤수)이 전라남도 주관 ‘2019 도로정비 종합평가’에서 지난 2017~18년 최우수기관에 이어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18일 함평군에 따르면 전남도는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매년 2회(봄․가을)씩 도로정비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 면도 105호선 도색작업

전남도는 올해 포장도 보수, 도로시설물 청결상태, 배수시설 정비 등 10개 항목을 중심으로 각 시․군별 지방도(군도 포함) 유지관리 실태를 평가했다.

함평군은 이번 평가에서 체계적인 도로정비계획을 수립해 ▲노면 평탄성 확보 ▲배수시설 기능 유지 ▲낙석 및 산사태 위험지구 정비 ▲제설자재 및 장비 점검 등을 적극 실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중장비를 이용한 측구·포트홀 토사 정비와 노면 청소차(16톤)를 활용해 도로 본연의 기능을 꾸준하게 유지한 점 등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 포장․도색된 군도

군 관계자는 “농업이 기반인 지역 특성 상 노면 정비와 도색, 청결유지 등에 중점을 두고 도로를 정비해왔다”면서, “앞으로도 쾌적한 도로환경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군은 현재 지방도 6개 노선 69.7㎞, 군도 16개 노선 111.96㎞, 농어촌도로 212개 노선 182.89㎞ 등 총 234개 노선, 364.55㎞를 관리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