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지역소식
나주시, 양성평등 추진실적 ‘우수기관’ 선정여성친화도시 지정 따른 실질적인 성평등 정책 실현 앞당겨
신진혁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18  23:07: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전라남도에서 실시한 2019년 양성평등 추진실적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 장려상과 시상금 100만원을 수여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추진한 △성별영향평가 추진실적 △성인지 정책 환류 실적 △여성 인권·복지 등 5개 분야에 대해 종합적으로 이뤄졌다.

   
    ▲  나주시청 전경

시는 양성평등 관련 전문기관 컨설턴트를 적극 활용, 여성뿐만 아니라 아동,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세심한 양성평등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난 해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 정책 실현을 앞당기기 위해 각종 사업 추진 시 △성별영향평가 실시 △성별영향평가위원회 구성 △전 직원 대상 성인지·성별영향평가 이해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이번 양성평등 우수기관 선정을 계기로 지역 정책 개발과 추진에 있어 남녀가 동등하게 참여하고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 신장, 사회 안전망 구축을 활성화해갈 것”이라며 “보육, 의료, 복지 등 시민의 일상적 편익을 증진시키는 생활SOC사업을 통해 시민의 기초생활 인프라 확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