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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의 12번째 그랜드 마스터가 탄생했다.
기아자동차㈜는 18일(수) BEAT360(강남구 압구정동 소재)에서 누계판매 4,000대를 달성한 경남동부 울산지점 정성만 영업부장을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로 임명하고, 상패와 함께 포상차량 K9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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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아자동차㈜는 18일(수) BEAT360(강남구 압구정동 소재)에서 누계판매 4,000대를 달성한 경남동부 울산지점 정성만 영업부장을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로 임명하고, 상패와 포상차량 K9을 수여했다. |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차 판매지점에 근무하며 누계판매 4,000대를 달성한 우수 영업 직원에게 부여하는 최고의 영예로, 정성만 영업부장 이전까지 단 11명만이 이름을 올렸을 정도로 도달하기 어려운 기록이다.
1999년 입사한 정성만 영업부장은 연 평균 약 190대의 우수한 판매 실적을 유지하며, 20년 7개월만에 누계판매 4,000대라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특히 20년 7개월은 역대 그랜드 마스터 달성 기간 중 가장 짧은 기간으로, 정성만 영업부장은 역대 최단기 그랜드 마스터 달성이라는 기록까지 갖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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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른쪽부터) 경남동부 울산지점 정성만 영업부장과 기아차 국내사업본부장 권혁호 부사장 |
정성만 영업부장은 “항상 조금이라도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한 것이 고객들과 신뢰를 쌓을 수 있었던 이유”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기아차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영업 현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영업직 사원들을 격려하고 건강한 판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제도 ▲스타 어워즈 등 다양한 포상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장기판매 명예 포상제도’는 누계 판매 ▲2천대 달성 시 ‘스타(Star)’ ▲3천대 달성 시 ‘마스터(Master)’ ▲4천대 달성 시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 ▲6천대 달성 시 ‘그레이트 마스터(Great Master)’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하는 제도다.
또한 기아차는 연간 판매 우수 직원을 선정해 시상하는 ‘기아 스타 어워즈(KIA Star Awards)’도 매년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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