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2019광주세계수영대회 '성공개최 기념 사진전시회' 개최...12.27일까지 광주시청 전시조직위 공식 기록사진 70여 점 외부에 첫 공개 관심, 자원봉사자‧서포터즈 등 대회 참가자와 함께하기 위해 시민. 언론 사진도 전시, 대회 유산으로 남기고자 전시 작품 공유‧보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21  00:02:5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 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는 대회 성공개최를 기념하는 사진전시회를 23일부터 27일까지 광주시청 시민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온 인류와 함께 한 2019 감동의 순간(부제 Dive Into Gwangju 2019)’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그 동안 조직위가 보유하고 있는 기록 사진이 외부에 처음 공개되는 만큼 많은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  세계 강호들의 물 속 럭비 (조직위원회 제공)

조직위에 따르면, 70여 점 이상의 공식 사진에는 조직위와 국제수영연맹(FINA)이 대회를 준비해 나가는 모습부터 물 속 선수들의 움직임을 볼 수 있는 수중 장면, 일반인의 출입이 통제되었던 선수촌 내부 모습을 담고 있다.

아울러, 감동의 순간을 시민, 자원봉사자와 서포터즈 등 대회 참가자 모두와 함께하기 위해 시민‧언론 등의 사진도 전시한다.

지난 11월 온라인 공모를 통해 선정된 시민 작품과 한국사진문화예술진흥회 작가 사진, 광주전남사진기자회의 보도 사진 그리고 광주시‧시의회‧여수시 등 개최도시 홍보 사진도 함께 전시될 예정으로 모두 200여 점에 달한다.

   
    ▲  세계 최강 러시아팀의 물 속 퍼포먼스 (조직위원회 제공)

이에 따라, 대회기간 손님맞이 등 광주시민의 모습 외에도 세계 스타들의 열전, 국내외 찬사를 받은 수준높은 개폐막식 공연 장면 등이 다시 한번 재현될 것으로 보인다.

조영택 사무총장은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열린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에 물심양면 지원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언론, 개최도시와 조직위가 함께 하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또 한번의 자랑스러운 역사적인 감동의 순간을 기억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조직위는 전시 작품도 대회 유산으로 남길 수 있도록 대회 참가 기관 단체에 일부 배부하고, 2023년 준공을 목표로 하는 한국수영진흥센터에 전시되도록 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