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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광주지역본부, 용진육아원 어린이들과 '성탄절파티' 열어19일(목) 성탄절을 앞두고 보육시설 용진육아원 찾아...어린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 꾸미고, 500만원 상당의 선물 전달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하는데 앞장서 나갈 것”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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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21  00: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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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가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줍니다!

현대차 광주지역본부(본부장: 이대교)는 성탄절을 앞둔 19일(목) 지역사회 보육시설 어린이 및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들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해 광산구 임곡동에 위치한 용진육아원을 찾아 ‘아이들의 행복한 성탄 파티’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아이들의 소원을 이루어 주어 아이들에게 웃음을 선물하고,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올바르게 성장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실시됐다.

   
   ▲  12월 19일(목) 이대교 현대차 광주지역본부장이 민재웅 용진육아원 원장과 이은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 나눔사업팀장에게 성탄절파티 후원금 5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왼쪽에서부터 이대교 현대차 광주지역본부장, 이은희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 나눔사업팀장, 민재웅 용진육아원 원장)

이대교 현대차 광주지역본부장과 임직원들은 이날 아이들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사전조사를 통해 아이들이 갖고 싶어하던 선물을 구매하고, 정성스럽게 포장해 용진육아원을 방문했다.

현대차 광주지역본부는 아이들에게 선물을 전달하며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일일 산타가 됐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크리스마스트리도 꾸미고, 다과도 나누는 등 아이들에게 기억에 남을 성탄절 추억을 선물 했다.

총 500만원을 후원해 아이들의 소원을 들어준 현대차 광주지역본부는 이날 행사가 아이들의 동심을 지키고 더욱 건강한 모습으로 자라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차 관계자는 “장차 우리나라를 이끌어나갈 어린이들이 더욱 밝은 모습으로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날 행사를 실시하게 됐다.” 며 “현대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소외되고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데 앞장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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