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20.7.8 수 11:36
NGTV기업/인물
농어촌공사 나승화 이사 ‘2019 위대한 한국인 대상’수상 !!22일 서울 백범 김구 기념관,‘2019 지역경제발전혁신공로대상’ 수상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24  00:06: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한국농어촌공사 나승화 농어촌개발이사(60)가 22일 서울 백범 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21회 2019 위대한 한국인대상 시상식에서 ‘2019 지역경제발전혁신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위대한 한국인 대상 조직위원회가 주최하는‘위대한 한국인 대상’은 정치, 사회, 문화, 예술, 과학, 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국가발전에 기여한 자를 선정하여 매년 시상식을 진행하고 있다.

   
   ▲  농어촌공사 나승화 이사 '2019 위대한 한국인 대상' 수상

나승화 이사는 지난 2018년부터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근무하며,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취약지역생활여건개조사업, 어촌뉴딜300사업 등 농어촌 활력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총괄하며, 농어촌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농어촌-혁신도시 상생 협력방안’을 제안하며, 혁신도시와 배후 농어촌의 지역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상생모델을 제시하는 등 국가 균형발전과 포용성장을 위한 주춧돌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더불어, 농어촌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연계 협력활동을 개최함으로써 ‘활기차고 행복한 농어촌’을 만드는데 기여한 노력을 높게 평가받았다.

나승화 이사는“올 한해를 마무리하는 이 시기에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라며, “앞으로도 농어촌 활력 증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담양군의회 김정오 의장, ‘전.후반기’ 의장 독식 비난 가중 !!
2
광주은행, 광주시청에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지역사회 위기 극복 긴급 구호 성금 3억원 추가 전달 !!
3
여수시, 파워블로거와 함께 ‘여수의 매력’ 알려
4
조선대 군사학과 출신 심우진 소위, ‘대통령상’ 수상
5
[영상]화순군의회 이선 의원, 후반기 의장 선출 앞두고 '군의원 윤리강령 위반' 질타
6
장성군, 코로나19 대응 ‘안심식당 지정제’ 운영
7
목포시, 코로나19 자가격리 위반자 고발 !!
8
완도군, 기초지자체 최초 ‘해양바이오산업 육성’ 조례 제정 !!
9
이승옥 강진군수. (사)한국화훼협회로 부터 감사패 받아 !!
10
순천시, 차별화 된 투자환경 조성으로 이뤄낸 결실 !!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 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95 (동명동) 2층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조한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