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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광주본부 극락강역(역장 나광선)은 연말연시 풍성하고 특별한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1일(토) 에는 지역 작가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체험 행사로 본인이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카드로 사랑하는 가족이나 연인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였으며 또한 전통차 강의와 다도 체험의 시간을 마련하여 극락강역 ‘사랑의비밀 정원’ 에서 전통차와 함께 늦가을 정취를 느끼며 큰 호평을 받았다.
고객들에게 가장 인기가 있는 극락도사에게 ‘새해 소원성취 소망쓰기’는 극락강역을 방문하는 누구나 무료로 01.10.(금) 까지 참가할 수 있으며, 항아리, 나무표지 등 다양한 곳에 새해 소망을 남길 수 있다.
극락강역은 대한민국에세 가장 작은 꼬마역으로 2019년 한국철도 본사에서 선정한 최우수 테마역으로 선정되었으며 가을문화축제, 내일로 페스티발 등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나광선 역장은 “우리 극락강역은 전국열차 자유여행 내일로 티켓 메인 포스터에 장식될 정도로 우리지역을 넘어 전국민에게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번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 이벤트를 통해 철도와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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