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순천방송국뉴스현장
순천시, 남해안권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건립 최종확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25  00:37:5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가 추진해 온 남해안권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건립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최종 확정돼 2020년도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남해안권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는 2019년 6월부터 농림축산식품부에서 타당성조사를 추진해 11월에 완료하고 남해안권 지자체를 대상으로 총사업비 100억(국비 50억) 규모의 공모를 실시해 12월 20일 순천시로 최종 확정지었다.

   
    ▲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조감도

이번 남해안권 발효식품산업지원센터 건립 사업은 순천시 승주읍에 있는 순천시미생물센터와 연계해 남해안권을 아우르는 발효식품산업 연구개발 및 융복합산업화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생산 및 연구시설, 행정 및 기업지원실, 숙성시설들을 갖추게 되며 2020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본격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19년부터 3년 동안 국비사업으로 추진되는 이 사업은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발효식품의 개발과 명품화로 농산물의 부가가치 향상과 발효식품산업의 융복합화로 농식품산업의 동반성장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의 거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순천시관계자는 “센터의 건립으로 순천지역 뿐 아니라 남해안권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활용한 발효식품 상품개발, 기능성분석, 마켓팅 지원등 발효식품산업의 모든 공정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 질것으로 기대된다”며“특히 창업과 시제품제작 지원등으로 영세 농가는 물론이고 창업예정자들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