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광양방송국뉴스현장
광양 ㈜혜성티앤시, 2019 전라남도 산업평화상 '대상' 선정....'은상' ㈜대진 선정노사화합과 산업평화 정착 기여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25  01:09: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2019 전라남도 산업평화상 대상에 ㈜혜성티앤시(대표이사 김영조), 은상에 ㈜대진(대표이사 이앙진)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대상에 선정된 ㈜혜성티앤시는 태인동에 소재한 환경관련 서비스 기업으로, 적극적인 노사협의체 운영을 통한 건강한 조직문화 형성, 지역인재 우선 채용, 지속적인 고용 창출·안정, 지역사회 환원을 통한 지역민과의 유대강화 등 선진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  2019 전라남도 산업평화상 선정 (전체사진)

또한 ㈜혜성티앤시는 2018년도 4분기 광양시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은상에 선정된 ㈜대진은 철강제조 기업으로, 안정된 노사관계를 유지하며 작업장 혁신, 무재해 사업장 실현, 사회공헌활동 등을 통해 상생의 기업문화를 실현하고 지역인재 채용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 및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23일(월) 전라남도 중소기업진흥원 세미나실(2층)에서 이루어졌으며, 대상을 수상한 ㈜혜성티앤시를 비롯해 금상에는 여수시 유한기술(주), 은상은 광양시 ㈜대진, 동상에는 보성군 강산농원영농조합법인 진송영 부장(개인)이 영예를 안았다.

이재윤 지역경제과장은 “우리시에서 자체적으로 매 분기 선정하고 있는 ‘광양시 노사문화 우수기업’ 표창 및 기업과 근로자 지원 사업 등을 통해 건전한 노사문화를 정착시키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전라남도는 평소 노사화합과 산업평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가 많은 기업 중 도내 3년 이상 운영 중이고, 최근 3년 이내 불법 노사분규, 임금체불, 산업재해 등 「노사관계법」 위반사례가 없는 모범 기업을 선정해 ‘전라남도 산업평화상’을 선정해오고 있다.

‘전라남도 산업평화상’을 수상한 기업에는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우대금리 적용, 수상기업 홍보, 국내 산업시찰, 2020년 노사합동해외연수 우선권 등 다양한 특전이 부여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