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정헌율 익산시장, ㈜지앤지엔터프라이즈 기업 현장행정기업 애로사항 청취 및 현장 근로자 격려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26  18:42: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정헌율 익산시장은 26일 익산 제3일반산업단지 내 ㈜지앤지엔터프라이즈를 방문해 김영정 공장장으로부터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지앤지엔터프라이즈는 1997년 설립해 20여년 동안 수도권에서 의류 및 액세서리를 제조, 유통·판매하고 있던 중 지난 2018년 3월 익산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제3일반산업단지 20,328.2㎡ 부지에 157억원을 투자, 114명을 고용한 수도권 이전기업이다.

특히 세계 최초로 심리스 상품으로만 단독 구성한 브랜드인 ‘세컨스킨’은 전국 백화점, 아웃렛, 대리점 등 70여 개의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유통 위주의 미주 법인과 생산 위주의 한국, 중국 법인을 두고 있는 건실한 기업이다.

시는 그동안 불황을 겪은 익산의 전통산업인 섬유산업이 공장의 스마트화를 통해 청년 고용에 앞장서고 있는 ㈜지앤지엔터프라이즈가 익산에 입주하면서 재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정 공장장은 “시장님께서 직접 방문해 근로자들의 사기와 자존감을 높여줘 정말 감사드린다”며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이전하는 것에 대한 많은 고민이 있었지만 시장님과 공무원들의 도움으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었다.

익산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라는 것을 많은 기업이 알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국내외 경기 침체 등 어려움이 많은 경영 여건 속에서도 수도권에서 익산으로 기업 이전을 결정하고 청년 고용에 앞장서준 관계자에게 감사드린다”며 “시와 기업 간 소통으로 상생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