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전북방송국지역소식
세계각국 쥐들이 남원에 모였다2020庚子年 G7 정상회담
송재춘 기자  |  ngtvjb@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26  18:44:4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북 =  송재춘 기자) 남원시가 2020경자년 하얀 쥐의 해를 맞아 ‘G7정상회담’ 특별전을 오는 28일부터 선보인다.

산림청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이번 특별전은 재물·다산·풍요기원의 상징인 설치류를 주제로 한 기획전시로 이번 전시에서는 우리나라 뿐 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 서식하고 있는 다양하고 신기한 설치류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

‘설치류생태관’에서는 ‘동물계의 천사 카피바라’, ‘숲속의 파일럿 하늘다람쥐’, ‘안데스산맥의 귀염둥이 친칠라’ 등을 비롯해 13개국 30여종 200여마리의 설치류 동물들의 생생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청정 남원 지리산에서 만날 수 있는 다람쥐와 청설모의 전시를 통해 백두대간 중요성과 보호·보전을 위한 메시지도 전달할 예정이다.

가족단위 관람객이 가장 좋아하는 ‘체험프로그램’에는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도움이 되는 ‘동물교감 및 먹이주기체험’, ‘아기다람쥐의 도토리팽이놀이’ 등 경자년 흰쥐와 관련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있다.

이밖에도 전시관 10분 거리에 위치한 바래봉 일원에서는 오는 28일부터 내년 2월9일까지 지리산바래봉 눈꽃축제가 개최,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이번 ‘G7정상회담’특별전은 내년 1월 27일까지 남원백두대간생태교육장 전시관에서 열리며 전 연령대가 입장가능하다.

관람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30분까지이며 전시관 입장객은 추가비용 없이 관람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