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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 “잎새주 드시고 2020년 새해 좋은 일만 가득 하시어라”...한정판 ‘송가인 잎새주’ 출시2020년 경자년 기념 500만 병… ‘송가인 잎새주’ 주문하면 찾을 수 있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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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2.30  11: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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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양조(대표이사 임지선)가 소비자들의 뜨거운 ‘송가인 사랑’에 부응하기 위해 한정판으로 ‘송가인 잎새주’를 출시한다. 한정판 잎새주는 제품 뒷면에 부착된 후면라벨에 붉은색 한복을 입은 송가인 씨의 사진과 함께 “2020년 새해 좋은 일만 가득 하시어라”메시지가 담겼다.

보해는 지난 9일 잎새주 모델로 송가인 씨를 선정한 뒤 주요 포털에서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는 등 ‘송가인 파워’를 실감하고 있다. 

   
   ▲  한정판 송가인 잎새주 20병 가정용

잎새주 모델로 송가인이 결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이후 잎새주를 어디서 구할 수 있는지 묻는 전화가 전국 소비자들로부터 끊임없이 이어지는 중이다. 특히 연말을 맞아 전국에서 활동 중인 송가인 씨 팬클럽 회원들이 송가인 씨의 얼굴이 포함된 포스터와 제품 등을 요청하는 전화가 계속되고 있다.

보해양조는 송가인과 잎새주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2020년 새해 한정판으로 송가인 잎새주 500만 병을 출시하게 됐다. 

   
 

한정판 제품은 가정용과 유흥용으로 모두 선보이며, 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는 가정용의 경우에는 박스 포장 겉면에도 송가인 씨의 사진이 들어간다.

한정판 제품은12월 말부터 생산돼 2020년 새해부터 광주전남 주요 대형마트와 업소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수도권과 영남 등 지역은 순차적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박찬승 홍보팀장은 “송가인 잎새주를 찾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마트나 업소에서 송가인 잎새주를 주문하는 것이다”며 “광주전남을 넘어 수도권과 영남에서도 한정판 잎새주를 구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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