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윤광국 예비후보, 더불어민주당(해남·완도·진도) '제21대 국회의원 출마' 선언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31  02:14: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윤광국 예비후보는 우리지역 정치현실을 보면서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에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할 것을 선언하였다.

출마변으로 여당후보만이 지역발전을 앞당길 수 있며 농어촌지역의 밑바닥에 깔려 있는 한과 좌절, 아우성을 풀수있다고 강조하였다

   
    ▲  윤광국 예비후보

또한 문재인정부의 성공을 위하여 해남·완도·진도에서 반드시 민주당 후보가 당선이 되어야 한다고 강력히 호소하였다

주요공약으로◆ 농어촌지역의 소득증대를 위한 에너지 정책 필요◆ 농업의 가치를 지키겠습니다◆ 기후변화 대응 ‘농업연구단지’ 유치◆ 농수산물 전용 홈쇼핑 방송채널 신설◆ 지역에 머무는 교육정책으로 지역발전과 인구문제 도움 ◆ 완도군에 ‘국립 난대수목원’ 유치◆ 진도군에 ‘청소년 문화회관’ 건립◆ 농수산업을 6차산업으로 최대한 확대 추진

이제는 지역발전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워 나가야 할 때라고 하면서 지금 우리 지역은 관료출신 보다는 실물경제인, 안보전문가 보다는 농어촌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경제전문가가 절대 필요하다면서 본인은 감정평가사 사무소 외에 여러개의 회사를 경영하면서 모두 성공적인 성과를 내고 있는 제가 가장 적임자라고 강조하였다.

아울러 받드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이 되어 해남·완도·진도군민들에게 필요한 사항을 해결하고 이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와 민생을 챙기는데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말하였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