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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남수 광주 북구(을)국회의원 무소속 예비후보(만49세)가 2019.12.31.오후5시, 한국지방자치연구소와 광주희망재단이 후원하고, 시사종합 굿뉴스피플이 주관한 올해의 인물대상에서 “2019년 지방자치 혁신대상”을 수상했다.
굿뉴스피플은 노후보가 지방자치 및 지역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함은 물론 항상 약자편에 서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다양한 봉사활동, 이웃사랑 지역공동체 조성 등 생활정치에 헌신한 점을 두루 평가하여 이 상을 수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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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남수 광주 북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
한국 지방자치연구소와 광주희망재단, 굿뉴스피플의 올해의 인물대상은 우리사회의 적재적소에서 드러내지 않으며, 공동체 발전을 위해 묵묵히 공헌해온 사람들을 발굴하기 위해 제정한 상이다.
특히, 노후보는 사회적 약자와 장애인들의 복지실현을 위해 나눔과 배려를 몸소 실천하며 투철한 반부패시민운동과 이웃사랑 봉사정신으로 시민들의 삶의 현장을 최우선으로 살피는 활동을 펼쳐왔다.
노후보는 “앞으로도 우리사회의 약자편과 서민들의 어두운곳을 살피고 더욱 낮은 자세로 이웃을 섬기라는 뜻으로 알고 더욱 사회공헌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노후보는 2020년 1월1일 새벽5시부터 북구을지역 일곡동 한새봉 등산로 입구와 매곡동 적십자사 등산로 입구에서 새해 첫날 해돚이를 위해 산에 오르는 북구주민들과 등산객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새해에는 더욱더 살기 좋은 대한민국과 시민이 잘 사는 북구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결의를 다졌다.
노후보는 삼성그룹 경영혁신 13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갖고 있고, 2002년부터 광주에서 출마하기 시작하여 이번 제21대 총선까지 무소속으로만 총 다섯 번째 도전이고, 초지일관 변치 않는 소신으로 반부패운동과 이웃봉사 시민운동가로써 의지의 한국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특히 광주에서도 제일 낙후된 북구는 더 이상 이대로 방치해서는 안되고, 뭔가 새로운 리더쉽을 발휘하여 신성장 동력과 4차산업 일자리단지를 유치해서 생동감 넘치고 주민들이 활력이 넘치는 살기좋은 뉴타운을 건설해야 할때라고 힘주어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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