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보성군 율포해변 불꽃축제에서 블루이코노미 비전 선포하는 김철우 보성군수 |
2019년 12월 31일 녹차수도 보성군에서 펼쳐진 ‘보성 율포해변 불꽃축제' 와 ‘해맞이 행사' 에 20만여 명이 몰렸다.
특히, 2020년 보성군이 새롭게 선보인 ‘보성 율포해변 불꽃축제’는 1일 0시를 기점으로 경자년 새해의 밤을 화려한 불꽃으로 수놓으며 대한민국 대표 해넘이 축제로 자리 잡았다.
| |
 |
|
| ▲ 보성군 율포해변 해맞이 행사 (관람객) |
구름관중으로 보성군은 한때 통신 대란이 일기도 했다. 보성 율포해변 불꽃축제는 새해 카운트다운과 함께 약 1만여 발의 불꽃을 쏘아 올렸다.
한화그룹과 함께한 보성 율포해변 불꽃축제는 전국 최대 규모 해넘이 불꽃쇼로 부상했으며, 이날 축제를 찾은 관람객은 약 20만 명으로 추산된다.
| |
 |
|
| ▲ 김철우 보성군수가 해맞이 떡국나눔행사에서 자원봉사를 하고있다. |
보성을 찾은 관람객 최 모 씨(제주)는 “음악에 맞춰 화려하게 터지는 불꽃을 보니, 한 해 동안의 힘들었던 일이 다 사라지고 새해에는 좋은 일만 생길 것 같다.” 고 말했다.
이번 불꽃축제에서 보성군은 음악, 사연, 불꽃, 공연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더불어 ‘사연 불꽃쇼’, ‘라디오 공개방송’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더불어, 최근 480억 원 규모의 해양레저관광 거점 육성 공모사업에 선정된 보성군은 ‘2020 보성 블루이코노미 선포식’을 개최하며 대한민국 블루투어의 중심에 설 것을 다짐 하고 비전을 제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전라남도 김영록 지사도 참석했다.
| |
 |
|
| |
 |
|
| ▲ 보성군 율포해변 불꽃축제 |
|
보성군은 해넘이 불꽃축제에 이어, 같은 장소(율포해변)에서 해맞이 행사를 진행해 해넘이, 해맞이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명소가 됐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어두운 밤하늘을 밝게 비추는 불꽃처럼 경자년 보성을 찾은 모든 분들이 한 해 다짐한 목표를 모두 성취하길 바란다.”면서 “보성 블루이코노미 선포와 함께 2020년 율포종합관광단지를 블루투어의 중심지로써 사계절 해양문화를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 거점으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