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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진 광주 서구갑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1월 11일 오후 2시부터 김대중컨벤션센터 2층에서 ‘명품서구 진짜일꾼 김명진’의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
김 후보의 저서 ‘명품서구 진짜일꾼 김명진’은 지난 2018년 6·13 서구갑 국회의원 재선거 이후 570여 일 가까이 거의 하루도 빠짐없이 지역 주민과 함께했던 일상을 소개하고 저자의 유년시절부터 지금까지 개인사를 서술했다.
‘국회전문가 광주의 일꾼’이라는 부제의 ‘명품서구 진짜일꾼 김명진’은 저자가 김대중 정부 청와대 행정관, 여야정당 당대표·원내대표 비서실장 6번 역임 등 대한민국 정당정치사의 전무후무한 경력을 쌓을 수 있었던 과정과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김 후보가 광주의 일꾼으로서 큰 역할을 했던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지원법」, 「군공항 이전 특별법」 등 광주 발전의 법적 뒷받침이 된 주요 법안들의 제정과정에 얽힌 뒷이야기도 엿볼 수 있다.
故 김대중 대통령의 영원한 동반자였던 故 이희호 여사는 ‘2007년 8월 김명진 행정관과 함께 금강산 방문했다. 김대중 대통령의 대북 햇볕정책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는 김명진 실장이 앞으로도 남북 화해 협력시대를 꽃 피우는데 큰 기여하기를 기대 한다’며 ‘그 길이 뉴 DJ로서 5.18정신과 김대중 정신을 계승하는 길이기도 하다’고 격려의 유훈을 남겼다.
박지원 국회의원은 ‘김명진 실장은 국회전문가이다. 저를 비롯해 많은 의원들이 김명진의 도움받기를 원했으며 당대표·원내대표 비서실장, 특보를 6번이나 역임한 대한민국 의정사상 전무후무한 경력이 김명진의 능력과 성실성을 잘 보여준다”라며 “김명진 실장이 이제 광주정신과 가치를 지키고 광주발전에 앞장서는 광주의 일꾼이자 김대중 대통령님의 햇볕정책의 계승자로서 이제까지 응축한 실력과 다져온 꿈을 여한 없이 펼치길 기원한다”고 축사를 보냈다.
출판기념회에는 김준호 대한노인회 광주지회 수석부회장 겸 서구노인회장, 안재풍 전 국민의당 광주시당 노인위원장 등 지역의 원로들과 전통시장 상인과 서구주민, 직능·사회단체 대표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유성엽 대안신당 창당준비위원장, 박지원 국회의원을 비롯해 최경환 대안신당 광주시당위원장, 윤영일 대안신당 전남도당위원장, 천정배, 장병완, 김동철, 김경진, 김종회, 이상돈, 장정숙, 이용호 국회의원 등과 저자의 모교인 광주 서석고·북성중 동문을 포함 3,000 여명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김명진 전 김대중 정부 청와대 행정관은 광주에서 출생하여 북성중·서석고·한국외대와 동대학원을 졸업했으며 국회의원 비서관을 시작으로 새정치국민회의 김대중 총재 특보 보좌역, 대통령직인수위원회 행정관, 김대중 정부 청와대 행정관, 민주당/민주통합당/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비서실장 및 특보, 국민의당 당대표 비서실장 등 국회, 청와대, 정당의 주요 요직을 두루 역임해 ’국회전문가‘로 알려졌으며 지난 2018년 6·13 서구갑 재보궐 국회의원 선거에 출마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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