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청소년방송국뉴스현장
광주자동화설비공고, 재학생 80% 공기업·대기업 '취업'졸업예정자 79명 중 44명 공공기관·공기업 취업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06  01:06: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자동화설비공고(교장 안규완)의 재학생 80%가 공기업 및 대기업에 취업하는 성과를 올렸다. 특히 광주자동화설비공고가 공기업, 공공기관 공개채용에 이처럼 많은 합격자 수를 배출한 것은 개교 후 처음이며, 전국 마이스터고 중 가장 우수한 실적이다.

5일 광주자동화설비공고에 따르면 2019학년도 졸업예정자 79명 중 한국전력 등 공공기관·공기업에 44명, 포스코 등 대기업에 17명, 중견기업에 2명 등 63명이 취업했다. 취업률은 80%를 달성했으며, 2020년 3월까지 90%의 취업률이 예상된다.

   
    ▲  면접교육활동 (LG화학)

기업별 취업 현황을 보면 한국전력공사 23명, 한국토지주택공사 6명, 수자원공사 3명, 한국지역난방공사 2명, 한국도로공사 2명 등 공기업에 44명이 취업했다. 대기업에는 삼성SDI 4명, 삼성전자 3명, 한국알프스 3명, LG화학 3명, KT&G 2명, 포스코 2명 등 17명이 취업에 성공했으며, 중견기업인 비나텍(주), 스태츠칩팩코리아에도 2명이 취업했다.

광주자동화설비공고의 취업 성과는 모든 학습활동이 학생중심으로 운영되어 얻어진 것이다. 토론과 발표로 진행된 교과수업, 학생이 계획하고 운영하는 테마체험학습, 학생 스스로 설계부터 제작·시연·발표까지 진행하는 프로젝트 작품전 등이 취업역량 강화에 도움이 된 것이다. 또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연계한 고교학점제와 과정평가형 산업기사(전자, 산업기사) 교육과정을 운영해 학습의 질을 높였다.

이을호 취업부장은 “기업별 직무분석을 통해 개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에 노력한 결과 취업의 질을 예년보다 크게 높이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