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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총리의 정계복귀와 함께 주목받고 있는 이남재 예비후보는 “자유한국당이 오는 7~8일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가 열리기도 전에 인준 반대를 표명한 것은 매우 유감스러운 일이며 절차를 무시하는 행위”라고 밝혔다.
이남재 예비후보는 “심재철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정세균 후보자에 대해 ‘헌정사에 나쁜 사례’라며 임명동의안을 부결할 수밖에 없다”고 하는 심재철 원내대표를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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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일 풍금사거리 아침 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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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비후보는 “이번에 진행될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는 후보자의 자질과 능력을 검증하는 자리이다”며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평가는 제대로 된 인사청문 검증을 수행한 후에 해도 늦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이남재 예비후보는 “자유한국당은 국민들이 판단할 몫까지 빼앗는 독선적 태도”이며 “청문회에 성실히 임해서 국민들이 판단할 수 있도록 청문회를 실질적으로 자질 검증에 애써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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