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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매실” 「2013 설맞이 명절 선물상품전」 우수상품 선정전국 233개 업체 참여, 광양매실 가공식품 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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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01.28  17: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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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특산물인 “광양매실”이 지난 1월 16일부터 19일까지 농림수산식품부와 행정안전부가 후원하고 대한급식신문사와 메쎄E&D가 공동 개최한 「2013년 설맞이 명절선물상품전」에서 설 명절 지자체특화상품부문 우수상품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는 생활용품 및 농식음료업체를 대상으로 전국 233개 업체가 참여하여 지자체특화상품, 마케팅, 히트상품, 우수브랜드 등 7개 부문을 시상, 이곳을 방문한 수도권 기업체 대표 또는 MD(상품기획자) 8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전국 8도를 대표하는 수많은 명절 선물들 중 우수상품으로 선정되었다는데 더욱 의미가 깊다고 할 수 있다.

또한, 행사운영 기간 동안 시음·시식코너 운영 및 상품 정보제공을 통해 현장판매 및 계약체결 6,000여만원의 실적을 달성하였으며, 기업 및 단체 구매담당자, 홈쇼핑, 통신판매업자들로부터 구입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전국매실 생산량의 25%를 차지하고 있는 광양매실은 최근 대학 연구기관 연구용역결과 변비예방 및 개선에 효과가 있으며, 간암세포 증식을 억제하는 것으로 확인된 바 있으며 매실청속에 소화에 도움이 되는 소화효소 베타-아밀라제(β-amylase)와 프로테아제(protease)가 함유되어 있는 것이 발표되기도 하였다.

이처럼 광양매실이 건강식품으로 기능성이 알려지면서 설·추석 등 명절 선물로 각광을 받고 있으며, 전국각지로부터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한편, 광양시는 곧 다가올 설 명절을 맞이하여 관내 매실가공업체들을 대상으로 청결한 위생관리와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광양매실의 브랜드 가치를 지켜나가기 위해 지도 점검을 강화하고 있으며, 또한 설 맞이 선물로 매실식품을 비롯해 곶감, 부각 등 다양한 상품들을 준비해놓고 소비자들의 주문을 기다리고 있다.

기타 사항은 광양시 특산물유통연합회(☎ 795-808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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