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강진방송국지역소식
강진군, 전국 동시시행 사업체 조사를 위한 조사요원 모집!!관내 3,784개 사업체 대상으로 조사… 정책 수립 및 학술연구 기초자료로 활용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07  19:43: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군이 2월 12일부터 3월 9일까지 27일간 실시하는‘2019년 전국 사업체 조사’를 위해 조사요원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달 13일까지 사업체 조사요원을 공개 모집하며 채용인원은 조사원 7명, 조사관리자 1명, 총관리자 1명, 조사지원관리자 1명, 입력·내검원 1명 등 총 11명이다.

사업체 조사는 전국 모든 사업체의 지역별 분포와 고용 구조를 파악해 정부 정책수립 및 학술연구 등의 기초자료로 활용하기 위해 매년 전국적으로 실시하는 국가 지정 통계조사이다. 사업체 조사에 채용된 조사원은 직접 사업체를 방문하여 응답자와 면담을 실시하거나 응답자 요청이 있을 경우 우편 등의 조사방법도 병행한다.

   
   ▲ 강진군청

조사 대상은 현재 산업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종사자 1인 이상인 모든 사업체로서 조사항목은 종사자수, 연간매출액 등 총 11개 항목이다.

임채용 강진군 기획홍보실장은 “2019년 기준 사업체 조사요원 모집에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아울러“정확한 통계 조사를 위해 조사원들이 현장 방문 시 해당 사업체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조사요원 신청방법은 접수기간 내 신청 및 관련서류를 구비하여 군청으로 방문하거나 우편·이메일 접수도 가능하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기획홍보실(061-430-3023)로 연락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