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롯데백화점 광주점, '설 선물세트' 지역 특산품 인기프리미엄급 선물세트부터 실속선물세트까지 총 300여종의 선물세트 선봬, 명인의 장류, 조청, 엿, 한과등 특색있는 우리 지역 브랜드 특산품 인기
양선홍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08  00:30:5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명설을 2주가량 앞두고 본격적인 설 선물세트 본 판매에 돌입했다.

이번 설 선물세트는 격조 높은 프리미엄세트부터 맛의 고장 남도 명가 진귀품, 지역 특산품, 케어 푸드, 농산, 수산, 건강, 주류, 실속세트등 총 300여종의 다양한 상품이 준비 되었다고 전했다.

또한 그 중 가장 이색적인 선물세트로 우리지역 브랜드 ‘특산품존’을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  롯데백화점 광주점 지하1층에서는 설 선물세트로 우리 지역 특산품 존을 마련하여 모델이 담양에서 선보이는 ‘담금주’선물세트와 기순도 명인의 장류 선물세트를 선보이고 있다.

대표적으로 이 지역에서 생산되고 있는 선물세트로 전남 나주지역 ▲가보 고가구 투각 프리미엄 아카시아꿀 1.2kg 59,200원 ▲가보 고가구 투각 프리미엄 야생화꿀 1.2kg 50,400원 ▲배 세트와 세지메론 (시세 기준) 장흥지역 ▲정남진 백흑 종합세트 140,000원 영광지역 ▲법성포 굴비 세트 7호 200,000원 고흥지역 ▲석류 진액골드(앰플) 59,000원 담양지역 ▲담금주키트 선물세트 1호 40,000원 ▲한과 누리 60,000원 ▲남도미향 안복자한과 복색동 38,000원 완도지역 ▲활전복 세트 2호 300,000원등 총 50여종을 선보이고 있으며, 남도의 명가를 찾아 우리 옛 전통의 맛을 지키고 있는 명인의 장류 세트도 선보이고 있다.

명인이 선보이는 장은 국내산 콩을 사용해 전통 방식으로 발효시키고 자연 숙성시킨 장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음식의 맛을 결정 짓는 장은 고추장•된장 세트 각 1kg 50,000원에 판매한다.

또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홀몸 어르신들을 위한 한끼 음료도 인기를 끌 예정이다. 한끼 음료는 간편하게 균형 잡힌 영양을 보충해주는 케어 푸드 제품으로 ▲뉴케어 액티브 세트 28,900원 ▲뉴케어 구수한맛 아셉틱 세트 22,400원으로 선보이고 있다.

롯데백화점 광주점 박병익부점장은 “올해 설 선물세트 트렌드로 윈윈(win-win) 할 수 있는 이 지역 브랜드 특산품으로 판로개척이 어려운 생산자를 돕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하고 특색있는 선물세트로 준비 했다”며, “프리미엄급부터 실속선물세트까지 다양하게 선보인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