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민형배 광산구을 예비후보, 마을버스 기사들 찾아 ‘경청유세’11일 선거사무소 민심캠프 개소식 예정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09  18:09: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민형배 광산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9일 민생현장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경청유세를 시작했다.

민 예비후보는 9일 오전 민생현장 경청유세의 일환으로 광산구 마을버스 관계자 10여 명을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  마을버스 기사 간담회

광산마을버스 주요 노선인 하남2지구 720번 기점지에서 이뤄진 이날 경청유세에서 마을버스 기사들은 “기점과 종점에 대기실과 화장실 등 휴게공간이 절실하다”며 관계당국의 관심을 주문했다.

이에 민 후보는 “무엇보다도 버스를 이용하는 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이며 “버스기사님들의 복지혜택 등 처우 개선도 함께 고려되어야 한다”고 답했다.

이날 민 후보는 첨단~월곡동~하남2지구를 운행하는 720번 마을버스를 직접 탑승해 운행 노선을 점검하기도 했다.

   
 

광주에서는 총 999대의 시내버스와 77대의 마을버스가 운행 중이며 광산구에서는 마을버스의 절반 정도인 총31대가 운행되고 있다.

한편, 민 후보는 8일 오후 수완동 소재 선거사무소에서 더불어민주당 경선 준비를 위한 자원봉사조직인 특보단 발대식을 개최했으며, 오는 11일 선거사무소 민심캠프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