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경제/사회
광주은행 금융사기 피해예방 우수직원, 금융감독원장 감사장 "수상"고객에 대한 관심과 적극적인 대응으로 고객 재산 지켜내
신정욱 기자  |  ngtv@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09  23:24: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이 지난 6일 광주은행 본점에서 금융감독원 광주전남지원(지원장 박종수)으로부터 ‘2019년도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예방 우수직원’ 감사장을 수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장은 2019년 한해동안 전기통신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한 우수 영업점 직원 5명에게 금융감독원 명의로 수여됐다.

   
 

고객의 사소한 태도와 반응을 간과하지 않고 적극적인 대응으로 7천7백만원의 금융사기 피해를 막은 이들 5명 직원들은 다양한 수법을 동원해 피해자에게 접근하는 보이스피싱 사기범들은 최근들어 출금사유, 송금인 인적사항 등을 미리 파악하여 은행원의 질문에 대한 답변도 철저히 준비한 후 현금 및 수표 출금을 요청하는 경우가 많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

광주은행은 2017년에 총 64건·3억2천만원, 2018년에 총 84건·7억1천만원, 2019년에 총 103건·13억원의 보이스피싱을 예방했다.

평소 직원들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사례를 공유하고, 사건 발생시 영업점과 본부 직원간 긴밀한 협조를 통해 창구에 내점한 인출시도자 및 중간책 검거에 기여하며 금융사기 근절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금융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쌍촌복지관, 효령노인복지재단, 북구노인복지회관, 상록실버회관, 바라밀실버하우스 등을 직접 방문해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광주은행 남상무 금융소비자보호부장은 “직원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대처로 고객의 재산을 보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보이스피싱 예방 활동 및 지속적인 모니터링 강화를 통해 금융사기 근절에 최선을 다하고, 다양한 수단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금융사기에 대비하여 지속적인 정보 공유와 예방사례를 통한 교육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